목회서신

눈은 마음의 거울입니다.

황의정 목사 0 326 2018.09.26 08:43

둘로스교회 황의정 목사의 목 회 서 신 57609-16-2018

 

눈은 창입니다.

세상을 보는 문입니다.

세상의 만상(萬象)이 눈을 통해서 마음에 들어옵니다.

 

눈은 창입니다.

마음을 세상으로 드러내는 창입니다.

마음속의 만상이 눈을 들여다보면 훤히 보입니다.

 

눈은 세상과 나를 연결하는 신비의 창입니다.

눈으로 세상이 들어오면 마음이 변합니다.

마음이 세상으로 인해 때론 오염되고 때론 정화됩니다.

 

눈은 세상과 나를 연결하는 신비의 창입니다.

눈으로 마음이 세상에 드러나면 세상이 변합니다.

내 맘으로 인해 세상이 오염도 되고 정화도 됩니다.

 

세상이 먼저일까요? 아니면 마음이 먼저일까요?

눈은 중립입니다.

눈은 마음을 따르기도 하고, 세상을 따르기도 합니다.

눈은 마음에 휘둘리기도 하고 세상에 휘둘리기도 합니다.

 

세상을 보고 마음이 변합니다.

세상의 슬픔에 마음이 웁니다.

세상의 고통에 마음이 아픕니다.

세상의 추함에 마음이 타락합니다.

세상의 악함에 마음이 악해집니다.

 

마음이 보고 싶은 것을 봅니다.

내 마음의 아름다움이 세상의 아름다움을 찾습니다.

내 마음의 추함이 세상의 추함을 찾습니다.

내 마음의 욕심이 욕심을 찾습니다.

내 마음의 잔인함이 세상을 잔인하게 만듭니다.

내 마음의 음란함이 세상을 더 음란하게 만듭니다.

내 마음의 미움이 세상에 미움을 퍼뜨립니다.

내 마음이 시기와 질투가 세상을 무서운 싸움터로 만듭니다.

 

무엇을 보시나요?

무엇을 말하나요?

내가 본 것을 말한다고 합니다.

내 마음이 보고 싶은 것을 본 것입니다.

내 마음이 하고 싶은 말을 한 것입니다.

 

이민자가 묻습니다.

이곳에는 어떤 사람들이 사나요?

전에 살던 곳에는 어떤 사람들이 살았나요? 되묻습니다.

그 곳에는 도둑놈, 사기꾼, 마약 쟁이, 살인마들이 득실거렸습니다.

이곳에도 그런 사람이 삽니다.

 

이민자가 묻습니다.

이곳에는 어떤 사람들이 사나요?

전에 살던 곳에는 어떤 사람들이 살았나요? 되묻습니다.

그 곳에는 착한 사람들, 겸손하고, 사랑하고, 근면한 사람이 살았습니다.

이곳에도 그런 사람이 삽니다.

 

눈은 마음의 거울입니다.

하나님은 그래서 마음을 감찰하십니다 (21:2)

무릇 지킬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이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잠언 4:23)

건강한 둘로스교회의 행복한 담임목사 황의정 드림

[둘로스 교회] L. A. 6가와 Shatto Pl 코너에 있습니다.

주일 예배 1부 오전 8 211, 금요 예배는 오후 7:30분에,

새벽기도회는 매일 새벽(-) 5:30분에 드립니다].

전화: (213)365-2942 www.douloschurchla.org facebook: 둘로스선교교회

방송설교: 공중파 TV 56.9 9 am, 5 pm 1:30am 라디오 서울 AM 1650 4: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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