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서신

힘써 어머니를 알자!

황의정 목사 0 1,775 2018.05.09 03:00

둘로스교회 황의정 목사의 목 회 서 신 55905-13-2018


세상에서 제일이 많지만

제일 중의 제일은

어머니다.

 

세상에 따뜻한 것이 많지만

가장 따뜻한 것은

어머니다.

 

세상에서 그리운 것이 많지만

제일 그립고 또 그리운 것은

어머니다.

 

외모도

학력도

화려한 경력도

재력도

가문도

모든 것을 무색하게 하는 것은

어머니다.

 

뜨거운 기도

간절한 기도

끈질긴 기도

금식기도 철야기도 작정기도

기도 중의 기도는

어머니의 기도다.

 

여기에서 조금

저기에서 조금

우리는

희망을 사냥하며

희망을 동냥하며 사는 우리에게

무한한 희망

항상 희망

그럼에도 불구하고 희망

그래서 희망

그렇기 때문에 희망

심지어

괜히 희망하는 것까지

희망의 샘은

어머니다.

 

철이 없어서 몰랐고

분주해서 몰랐고

어색해서 몰랐고

게을러서 몰랐고

심통이 나서 몰랐고

이런 나에게 화가 나서 몰랐던 것은

어머니다.

 

돌아보며

아쉬워하며

후회하며

괴로워하며

마냥

그리워하는 것은

어머니다.

 

한 번 부르면 그립고

두 번 부르면 슬프고

세 번 부르면 눈물이 나고

자꾸 부를수록

몸부림을 치게 되는 것은

어머니다.

 

겉 사람은 후패하나

속사람은 날로 새롭게 되는 것이

어머니다.

기회 있을 때 어머니를 알자.

힘써 어머니를 알자!

건강한 둘로스교회의 행복한 담임목사 황의정 드림

 

[둘로스 교회]L. A. 6가와 Shatto Pl 코너에 있습니다.

주일 예배1부 오전 8 211, 금요 예배는 오후 7:30분에,

새벽기도회는 매일 새벽(-) 5:30분에 드립니다].

전화: (213)365-2942 www.douloschurchla.org facebook: 둘로스선교교회

방송설교: 공중파 TV 56.9 9 am, 5 pm 1:30am 라디오 서울 AM 1650 4: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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