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서신

고린도후서 5:11-21 화목하게 하는 사람

사이트관리자 0 863 2022.07.17 00:27

오늘의 말씀 묵상 2022. 07. 16. 토요일

고린도후서 5:11-21 화목하게 하는 사람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하나님과 화목한 사람입니다. 죄인이 하나님의 원수로 살다가 용서받고 사랑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입니다. 새로운 피조물이 된 것입니다. 이 사랑의 강권함을 받아 우리를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예수님을 위해서 사는 것이 성도의 삶입니다. 십자가와 부활의 복음은 죄인을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이 말씀을 맡아서 전하는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받았습니다. 영광스러운 사명입니다.

 

우리는 제일 먼저 하나님과 화목해야 합니다. 오직 용서받음으로만 가능합니다. 우리는 자기 자신과 화목해야 합니다. 우릴 가장 사랑하시는 예수님의 눈으로 우릴 볼 때 가능합니다. 그다음에 다른 사람과 화목하게 됩니다. 용서받았으니 용서하고, 사랑받았으니 사랑함으로써 이루어지는 화목입니다. 이렇게 화평한 사람이 복음을 전하여 다른 사람들이 하나님과 화목하게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예수님과 함께하는 사역입니다. 복음을 전하여 화목하게 하는 자가 될 때 우리는 예수님의 동역자가 됩니다.

 

기도: 예수님, 우리를 사랑하시고, 용서하시고, 하나님과 화목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로운 피조물이 되고, 화목하게 하는 직분자가 되어서 감사합니다. 십자가의 사랑과 부활의 능력을 전하여 죄인을 구원하고, 하나님과 자신과 또 이웃과 온전히 화목하게 하는 사명을 잘 감당하기를 원합니다. 말씀과 능력으로 충만하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사랑으로 강권함을 받아 순종하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황의정 목사 Ph.D.

둘로스선교교회 담임목사 (L.A. USA 소재)

미성대학교(America Evangelical University) 선교학 교수

Fuller 신학교 객원교수

교회 홈페이지: www.douloschurch.com; Youtube: 둘로스선교교회; Facebook: 황의정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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