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서신

디모데전서 1:12-20. 직분을 주신 은혜에 감사합니다.

사이트관리자 0 175 09.23 01:53

오늘의 말씀 묵상 2021. 09. 22. 수요일

디모데전서 1:12-20. 직분을 주신 은혜에 감사합니다.

 

사도 바울은 사도의 직분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한 이유를 죽 적습니다. 1. 능하게 하셨습니다. 2. 충성되게 여겨주셨습니다. 3. 긍휼을 입혀주셨습니다. 4. 은혜와 믿음과 사랑을 넘치도록 풍성하게 주셨습니다. 죄인 중의 괴수(첫째)인 자신을 긍휼히 여겨주신 이유를 말합니다. 첫째, 자신은 비방자요, 박해자요, 폭행자였으나 알지 못하고 행한 것이기에 긍휼을 베푸셨습니다. 둘째, 죄인의 괴수가 긍휼을 입음으로써 앞으로 믿음으로 구원받을 자들의 모범이 되게 하셨습니다.

 

이렇게 감사함을 생각하다가 마음에 큰 감동이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큰 소리로 외칩니다. “영원하신 왕, 곧 썩지 아니하고, 보이지 아니하고, 홀로 하나이신 하나님께 존귀와 영광이 영원무궁하도록 있을지어다!. 아멘!”(17). 베푸신 은혜를 생각하며, 간증을 나누다 보면, 갑자기 울컥하며 감동이 밀려올 때가 있습니다. 바울 사도는 그때마다 큰 소리로 찬양합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직분을 받았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요? 하나님께서 나를 충성되게 여겨주셨다는 것입니다. 그 직분을 감당할 수 있도록 나에게 능력도 공급해 주셨다는 말입니다. 존귀한 직분을 받을 만한 자격이 없으나 하나님께서 나에게 긍휼을 베풀어주셨다는 것입니다. 내가 직분 맡은 자로 살아갈 동안 은혜와 믿음과 사랑을 넘치도록 부어주신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장차 구원받을 자들의 모범이 되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 안에서는 오직 !”만 있습니다(고후1:19). 자신의 부족함을 주목하며 못한다고 할 것이 아닙니다. 때를 따라 돕는 은혜와 믿음과 사랑(딤전 1:14)과 더불어 능력 주시는 예수님(4:13)을 바라보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직분을 즐거움과 감사함으로 감당해야겠습니다.

 

주님, 저를 충성되게 여겨 직분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수님, 직분자로 살아갈 은혜와 사랑과 능력을 공급해 주심을 기억하겠습니다. 예수님, 불쌍히 여겨주시는 하나님 앞에 충성하겠습니다. 예수님, 감사하며 섬기겠습니다. 예수님, 목소리 높여 찬양하고 경배하며 선진들의 발자취를 따르겠습니다. 예수님, 구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믿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수님, 저에게 능력도 주시고, 사랑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힘으로 하려고 할 때 낙심하고 절망하고 도피하고 싶었습니다. 이제부터 주님과 함께 주님의 일을 하겠습니다. 주님께서 공급해 주시는 자원으로 주님과 교회를 섬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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