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서신

디모데전서 1:1-11. 한 책의 사람이 되라.

사이트관리자 0 209 09.22 01:01

오늘의 말씀 묵상 20221. 09. 21. 화요일

디모데전서 1:1-11. 한 책의 사람이 되라.

 

디모데전후서와 디도서를 목회 서신이라 부릅니다. 목회지침을 세세하게 알려주지요. 바울 사도는 데모데 목사님을 믿음 안에서 낳은 참 아들로 여깁니다. 목사 아버지가 목사 아들에게 목회 지침을 가르치는 다정한 편지입니다.

 

먼저, 주의 일꾼은 소명이 확실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자신이 예수님의 사도임을 밝히면서 편지를 시작합니다. 장로, 권사, 안수집사, 집사가 되고, 교사와 찬양팀에서 직분을 받은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나를 선택하시어 이 직분을 주셨다는 것을 확신해야 합니다. 두 번째, 교회 지도자는 쓸데없는 논쟁을 하지 말고, 하나님의 경륜을 이루기에 힘써야 합니다. 세 번째, 지도자는 사랑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청결한 마음과 선한 양심과 거짓 없는 믿음에서 나오는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성경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어떤 죄인도 성경을 읽고 배우면 새사람이 됩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합니다.”(딤후3:16)

 

성경을 가까이 할 때, 우리는 4가지를 다 이룰 수 있습니다. 성경에서 우리가 하나님의 선택받은 자녀요 기름 부음 받은 종임을 알 수 있습니다. 성경을 알면 다툴 것이 없습니다. 진리는 흔들리지 않습니다. 성경을 가까이하면 마음이 청결해지고, 양심이 선하게 회복되고, 참된 믿음을 갖게 되어 자연스럽게 사랑의 사람으로 변화됩니다. 성경을 가까이하면 죄를 죄로 알게 됩니다. 죄를 멀리할 마음이 생기고, 죄를 이길 능력이 생깁니다. 18세기 중엽에 영국에서 감리교회를 세우신 요한 웨슬레 목사님은 한 책의 사람이었습니다. 죽기 전에 제자에게 책을 가져오게!” 하시니 어느 책을 가져올까요?” 묻습니다. 목사님은 세상이 책이 또 있느냐?”고 하셨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딤후 3:17) 오직 성경으로! (Only Bible! Sola Scriptura)

 

주님, 성경의 사람이 되겠습니다. 매일 성경을 읽고, 묵상하고, 말씀을 따라 생각을 정리하며, 언어와 행동을 바르게 하겠습니다. 주님, 성경을 더욱 사모하겠습니다. 주님, 저의 삶과 섬김이 주님을 영화롭게 하고, “하나님의 영광이 되겠습니다. 오직 성령께서 주장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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