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서신

사시기 7:1-8 1%의 용사들

사이트관리자 0 1,726 2021.08.19 01:40

오늘의 말씀묵상 2021.08.18.수요일

사사기 7:1-8 1%의 용사들


기드온은 미디안 군대가 출정한 뒤에 군사를 모집했습니다. 그리고 주저함이 있어 양털로 두번이나 하나님의 뜻을 확인했습니다. 지도자로서 준비가 끝났습니다. 하지만 군대로 소집된 백성들은 아직이었습니다. 32,000명! 대단한 숫자입니다. 그런데 "두려워 떠는 자는 돌아가라!"는 한 마디에 22,000명이 돌아갔습니다. 싸우겠다고 모였지만 전쟁 경험도 없고, 칼과 창도 없고 방패도 없으니 당연합니다. 정신무장이 안되었습니다. 나머지 군인들도 2차 시험에서 9,700명이 탈락합니다. 군인이 무름을 꿇고 물을 마셨기 때문입니다. 목마름에 굴복하였습니다. 손으로 물을 퍼서 입에 대고 혀로 핥아먹은 300명, 이들이 선발된 최종 1%였습니다. 전쟁의 승패는 군대의 많고 적음에 달린 것도 아니고, 무기가 좋고 나쁨도 아닙니다. 오직 전쟁의 승패는 여호와 하나님께 속한 것입니다. 


32,000명의 지원병을 보고 흐믓했을 기드온은 99%를 돌려보내라는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합니다. 군소리 한마디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미 철저하게 하나님의 약속을 검증했기 때문입니다. 추호의 의심도 없는, 믿음의 용장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믿음이 이깁니다! 기드온은 목사님의 모델이고, 가장의 모델이고, 사장의 모델이고, 모든 분야의 최고 지도자의 모델입니다. 성령의 사람, 확신과 순종의 사람입니다. 


[여호와 살룜 교회} 담임목사인 기드온은 준비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99% 신자들은 다 두려워서, 또 마음의 준비가 덜 되어서 돌아갔습니다. 세상을 향해 전쟁을 선포하고 나가야 하는데 300명만 남았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소수의 믿음의 사람들, 순종의 사람들을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오늘 스스로 판단해보시기 바랍니다. 나는 22,000명의 두려워서 돌아간 사람에 속하였는가? 싸우고자 했지만 무릎을 꿇는 사람이 되어 실격된 자는 아닌가? 나는 과연 선택받은 하나님의 용사인가? 오늘 교회에는 22,000명이 너무 많지 않은가요? 9,700명도 넘치지 않는가요? 1%에 속한 참 믿음의 용사가 얼마나 적은가요? 교회가 약한 이유는 교회 수가 적거나 성도 수가 적어서가 아니지요. 1%에 속한 기드온의 용사가 없어서지요. 오늘 결단하고 1%의 기드온의 용사가 되시지 않겠습니까?  예수님께서 당신을 부르십니다. 


주님, 기드온의 순종을 본받겠습니다. 주님, 1%의 용사가 되겠습니다. 한 번 사는 인생에 하나님의 손에 붙들려 쓰임받고 싶습니다. 두려움도 떨쳐버리고, 쉽게 무릎을 꿇지 않고, 순종하겠습니다. 우리가 무찔러야 할 원수가 있고, 우리가 구원해야 할 죄인들의 신음소리가 들리는데 어찌 앉아만 있겠습니까? 예수님 안에서 승리가 보장되었는데 왜 두려워하겠습니까? 주님, 저의 손을 잡아 이끌어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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