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서신

사사기 6:11-21 기드온의 [여호와 샬롬 교회]

사이트관리자 0 1,782 2021.08.17 00:03
오늘의 말씀묵상 2021.08.15.월요일
사사기 6:11-21 기드온의 [여호와 샬롬 교회]

기드온은 부잣집 아들이었습니다. 염소 새끼 한 마리, 소 한 마리를 잡아서 제물로 바치는 것이 쉬웠고, 종 열명을 데리고 바알 신상을 제거하는 작업을 합니다. 집안에 바알의 제단을 세워놓고 섬기던 우상숭배자의 아들이었습니다. 종교심이 많은 집안의 아들이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기드온은 하나님의 사자가 찾아와서 말씀하실 때 하나님께로 돌아옵니다. 제사를 드려 여호와께서 자기를 찾아오셨음을 확인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바알 제단을 헐고, 여호와께 제단은 쌓고 7년된 소를 제물로 바쳤습니다. 그리고 그 제단을 여호와 샬롬이라 명명하였습니다. 원래 여호와 하나님의 백성이었지만 우상숭배에 빠졌다가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온 탕자”가 되었습니다. 그가 하나님을 만나고 제단을 쌓을 때 그곳은 [여호와 샬롬 교회]가 되었습니다.

모든 인생들은 원래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사탄을 섬기고, 세상 풍조를 좇고, 맘몬(물질의 신)을 섬기며 타락한 삶을 살았습니다. 오직 여호와 하나님의 사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회개하고 돌아와야 합니다. 기드온처럼 예수님을 만나는 확실한 체험이 필요합니다. 기드온처럼 확실하게 우상을 타파해야 합니다. 기드온처럼 하나님께 참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여호와 샬롬 교회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모두 이 과정을 거쳐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고,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 여호와 샬롬 교회의 회원이 되었습니다. 기드온이 회심하자 아버지도 회심합니다. 아들을 통해서 바알이 아무것도 아님을 알게 된 아버지는 “너희가 바알을 위하여 다투느냐? 너희가 바알을 구원하겠느냐? 그를 위하여 다투는 자는 아침까지 죽임을 당하리라. 바알이 과연 신일진대 그의 제단을 파괴하였은즉 그가 자신을 위하여 다툴 것이니라.”(31절)고 선포합니다.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행16:31)는 약속이 이미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우리 집이 바로 여호와 샬롬 교회가 되었으니 얼마나 감사합니까? 기드온은 “큰 용사”가 되었습니다. 우리도 “능력 주시는 예수님 안에서 능치 못할 일이 없는 큰 용사”(빌4:13)가 되었습니다. 우리 가정이, 우리 교회가 여호와 샬롬 교회입니다. 할렐루야!

예수님, 감사합니다.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상을 버리고 주님께 돌아오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호와 샬롬 제단을 쌓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가족들이 모두 구원받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임마누엘 함께 하시는 예수님으로 우리가 강한 자, 큰 용사가 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우리의 안팎의 모든 원수를 무찌르고, 주님만 섬기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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