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서신

시편 16:1-11 주밖에 나의 복이 없습니다.

사이트관리자 0 329 07.25 02:18

오늘의 말씀묵상 2021.07.24.토요일

시편 16:1-11 주밖에 나의 복이 없습니다. 


하나를 가지면 모든 것을 소유하게 되고, 하나를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 것이 있습니다. "돈을 잃으면 조금 잃은 것이고, 명예를 잃으면 많이 잃은 것이고, 건강을 잃으면 다 잃은 것이다."라는 말은 21살 때 식당 벽에서 한 번 읽었는데 영 잊혀지지 않는 문장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을 소유하면 모두 가진 것이고, 예수님을 모르면 아무것도 모르는 것입니다. 


다윗은 장군이요 왕인데 어찌보면 매우 감상적인 고백을 하였습니다. "여호와는 나의 주님이시오니 주 밖에는 나의 복이 없습니다.!"(2절). 어떤 뜻으로 이런 고백을 했을까요? 1) 하나님의 구원은 완전한 구원입니다. "나의 마음이 기쁘고, 나의 영도 즐거워하며, 내 육체도 안전히 살 것입니다."(9절). 하나님의 구원은 영과 마음과 육체의 완벽한 구원입니다. 2) "주께서 내 영혼을 스올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한 자를 멸망시키지 않으실 것입니다."(10절) 하나님은 우리를 지옥에 버리지 않고,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하십니다. 하나님의 구원은 영원한 구원입니다. 3) "주께서 생명의 길을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충만한 기쁨이 있고, 주의 오른쪽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11절) 이 말씀을 구원받은 성도의 삶이 기쁨과 즐거움이 충만한 가장 행복한 삶이라는 고백입니다. 다윗의 고백에 내 믿음을 얹어서 함께 고백합니다. "주님 밖에는 나의 복이 없습니다. 주님이 나의 완전한 복입니다. 나는 주님을 모심으로 모든 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할렐루야!


9절은 "이러므로"(therefore)로 시작합니다. 이런 완전한 복, 완전한 구원을 주시는 이유가 앞에 있다는 뜻입니다. 성도를 존귀하게 여기고(3절), 성도들을 한없이 즐거워하는 사람(3절), 우상을 섬기지 않는 사람(4절), 하나님을 자기의 기업으로 삼는 사람(5절), 주님이 주신 삶의 자리에 만족하는 사람(6절), 여호와를 항상 송축하는 사람(7절) 하나님을 항상 앞에 모시는 사는 사람(8절). . .  오직 주님 사랑하고 주님 한 분으로 복을 삼는 사람에게 하나님은 완전한 구원, 영원한 구원, 기쁨과 즐거움의 생명의 길을 제공십니다. 거룩한 욕심을 내어 꼭 이 복을 쟁취하시고, 누리시고, 자손들에게 물려주고, 이웃에게 나눠주고. . .  꼭 이런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아, 주님만이 나의 복입니다! 


주님, 주님만이 저의 복입니다. 주님만을 송축하며, 주님만을 섬깁니다. 주님의 백성들을 존귀하게 여기며 사랑하고 돌보겠습니다. 주님의 복을 사모합니다. 주님의 소원이 이 복을 주시는 것이고, 저의 소원이 이 복을 누리는 것입니다. 주님과 제가 함께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주님, 제가 어찌 주님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으며, 어찌 순종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에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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