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서신

출애굽기 35:20-29 자원하는 마음의 예물

사이트관리자 0 1,202 2021.07.07 23:21

오늘의 말씀묵상 2021.0707.수요일

출애굽기 35:20-29 자원하는 마음의 예물


하나님은 우리의 헌신과 충성과 희생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십니다. 숱한 믿음의 조상들이 생명을 바쳐 하나님을 섬겼습니다. 그분들의 특징은 하나님께서 명하신 것을 순종했다는 것과 자원하는 마음으로 헌신했다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자원하는 마음으로 드리는 예물들이 나옵니다. 하나님의 뜻에 따라 드렸기에 바른 예물이 되었고, 자원하여 드렸기 때문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예물이 되었습니다. 만일에 억지로나 인색함으로나 체면 때문에 드린다면 그 예물은 하나님께 합당하지 않습니다. 드렸어도 하나님께서 열납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인간 사랑도 자원하는 사랑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도록 강제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도록 하나님께서도 우리에게 강제하지 않으십니다. 분명하게 가르치시고 명령도 하십니다만 강제하지는 않으십니다. 왜냐하면 우리를 창조하실 때 "자유의지"(free will"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나를 꼼짝 못하고 순종하고 하나님 섬기도록 만들어달라고 기도합니다만 하나님은 그런 기도에 응답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께서 강제하여 사랑하고 헌신한다면 그것은 사랑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스스로 좋아서 기도하고, 스스로 즐겁게 예배하고, 스스로 넉넉하게 헌금하고, 스스로 예수님을 자랑하여 전도하고. . .  모두 자원해야 합니다. 자원하는 것만이 참 예배요 참 신앙이요 참 헌신이요, 자원하는 것만이 하나님의 마음을 즐겁게 해드리고,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복을 보장합니다. 나는 자원하는 마음으로 섬기는지 마음을 살펴야겠습니다.  


주님, 온 맘으로 주님을 사랑하고 순종하겠습니다. 매일 결심하고 실천하지 못하는 때가 많으나 오늘도 또 결단합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고, 하나님 중심으로 살되 즐겁고 기쁘고 자원하는 마음으로 하겠습니다. 주님께서 저의 결심을 아시고 도와주시길 기도드립니다. 특히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자원하여 예물을 드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겠습니다.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Comments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현재 접속자 33 명
  • 오늘 방문자 199 명
  • 어제 방문자 234 명
  • 최대 방문자 1,115 명
  • 전체 방문자 470,650 명
  • 전체 게시물 629 개
  • 전체 댓글수 0 개
  • 전체 회원수 4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