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서신

출애굽기 34:1-9. 하나님의 자기 선언

사이트관리자 0 793 07.04 02:35

오늘의 말씀묵상 2021.07.03. 토요일

출애굽기 34:1-9. 하나님의 자기 선언


두가지 가장 중요한 지식은 하나님을 아는 것과 자기를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것은 우리의 믿음의 한계를 정합니다. 우리가 아는 것 이상으로 하나님을 믿을 수 없다는 뜻입니다. 자기를 아는 것은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태도를 결정합니다. 스스로 의롭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의지하지는 않습니다. 죄인임을 자각하기 때문에 용서하시는 하나님을 찾고 그 앞에 엎드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스스로 선포하셨습니다. "여호와라 여호와라. 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 하고, 인자와 진실이 많은 하나님이라. 인자를 천대까지 베풀며, 악과 과실과 죄를 용서하리라. 그러나 벌을 면제하지는 아니하고(죄 있는 자의 벌을 면제하지는 아니하시고) 아버지의 악행을 자손 삼 사대까지 보응하리라."(34:6-7). 십계명을 다시 돌판에 새겨주시려는 시간에 선포하신 말씀입니다. 십계명을 주신 하나님의 성품과 마음을 잘 요약한 말씀으로 보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끊임없이 탐구하며 믿음이 성장합니다. 죄를 벌하시는 하나님이시면서 회개하는 자를 용서하시는 하나님이시기에 우리는 죄를 숨기지 않고 자백하고 씻김을 받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신 하나님을 힘써 알아야겠습니다. 


주님,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늘 깨우쳐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을 알수록 하나님을 의지하게 되고, 더욱 사랑하고 섬기며 순종하게 됩니다. 하나님, 불쌍히 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비와 은혜와 인자와 진실, 그리고 노하기를 더디하시는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가는 행복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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