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서신

출애굽기 27:1-21 단 하나의 문

사이트관리자 0 431 06.17 22:52

오늘의 말씀묵상 2021.06.17.목요일

출애굽기 27:1-21 단 하나의 문


성막은 직사각형입니다. 동서는 50규빗(22.5미터) 남북은 100규빗(45미터)입니다. 동쪽에는 문이 하나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성막에 들어가려면 이 문을 통과해야 합니다. 이 문은 예수님을 상징합니다. 하나님께 나아가는 길은 유일하신 예수님뿐입니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 나아올 자가 없느니라."고 하셨습니다. "천하 인간에게 구원받을만한 다른 이름을 주신 적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누구든지 유일한 구세주 예수님을 부인하면 하나님의 사람이 아닙니다. 


성막은 하나님께서 백성들 가운데 거하는 상징입니다. 또 성막은 죄인이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길을 보여줍니다. 유일한 문을 통해서 구원으로 들어가고, 성막 뜰에 있는 번제단에서 제사를 드립니다. 죄사함을 위한 길입니다. 우리는 번제단에서 몸으로 산 제사를 드립니다. 타락한 본성, 옛사람을 벗어버리는 길은 바로 성령의 불세례를 받는 것 밖에는 없습니다. 오늘도 예수님을 통해서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가운데 사시길 축원합니다. 


주님, 예수님이 유일한 문이십니다. 예수님을 믿음으로만 죄용서를 받고 구원을 얻습니다. 예수님께서 저를 위해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시고, 지옥에 떨어졌다가 부활하셨음을 믿습니다. 저의 죄를 용서해주시고, 하나님의 자녀를 삼아주신 것을 믿습니다. 천국의 상속자가 된 것을 믿습니다. 언제나 동행하시고, 기도에 응답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독생자 예수님과 함께 모든 것을 기꺼이 우리에게 매일 공급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주님.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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