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서신

시편 9:1-10 심판주 하나님 찬양

사이트관리자 0 631 06.10 03:28

오늘의 말씀묵상 2021.06.9.수요일

시편 9:1-10 심판주 하나님 찬양


세상에는 항상 갈등이 있고, 송사가 있기 마련입니다. 광야에서 모세는 재판하느라 바빴지요. 솔로몬도 재판 잘 하여 유명해졌지요. 오늘날도 끊임없이 재판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재판결과에 승복하지 않습니다. 재판정에도 불의가 판을 치기 때문입니다. 


억울한 일이 많고, 부당한 일이 많고, 악인이 권세를 잡고 의인을 박해하고 죽이는 일이 인간사에 그칠 날이 없었습니다. 이렇게 볼 때 세상은 참 불공평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살아계십니다. 사람이 기대하는 것처럼 신속하지는 않으나 하나님의 심판은 정확하고 필연적입니다. 세상 법정에서는 악인이 피해가는 일이 있을지라도 아무도 하나님의 공의의 재판을 피할 수는 없습니다. 이 믿음으로 우리가 마음의 평안을 누릴 수 있습니다. 이 믿음이 있기에 하나님을 찬양하고, 감사하며 살 수 있습니다. 심판의 보좌에 앉으신 만왕의 왕, 만주의 주이신 예수님이 곧 다시 오실 것입니다. 할렐루야!


주님, 하나님께서 심판주이심이 감사합니다. 공의의 판결을 항상 기뻐합니다. 행한대로 정확하게 갚으시는 하나님을 경배합니다. 주를 의지하고, 주님을 찾는 자들을 버리지 않으시는 예수님께 감사하고 찬양합니다. "내가 주를 기뻐하고 즐거워하여 지존하신 주의 이름을 찬송합니다.!"(2절)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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