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서신

시편2:1-12 경외심은 섬기며 떨며 즐거워하는 마음이다.

사이트관리자 0 947 06.03 00:57

오늘의 말씀묵상 2021.06.02.수요일

시편2:1-12 경외심은 섬기며 떨며 즐거워하는 마음이다.


인생들은 하나님을 애써 무시하고 밀어내려고 안간힘을 씁니다. 힘있는 사람일수록 더욱 그렇게 합니다. 타락한 본성의 발로입니다. 우리는 "맨 것을 끊고, 그의 결박을 벗어버리자"하는 군왕들과 관원들과 민족들에 쌓여 살아갑니다. 


하지만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이신 여호와 하나님은 우리에게 아들을 보내시고, "그의 아들에게 입맞추라"고 명하십니다. 하나님은 예수님께 이방나라를 유업으로 주시고, 땅끝까지 소유하게 하십니다. 마지막 날에는 철장으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경외합니다. 그 경외함의 표현은 섬기며 떨며 즐거워하는 것입니다.(11절). 하나님을 경외(敬畏)함은 공경(敬)하며 두려워(畏)하는 것입니다. 이를 잘 표현한 것이 섬기며, 떨며,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온마음으로 섬기고, 하나님 앞에서 떨며, 또 하나님을 한없이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며,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는 것이 섬김입니다. 하나님의 공의로우심과 최후의 심판을 생각하면 두려워 떨수밖에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없는 즐거움이 우리 안에 있는 것이 신기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고, 우리를 항상 사랑으로 대해주시고, 모든 것이 우리에게 유익하게 이끌어주십니다. 그분과 매일 이야기하고, 같이 길을 걷는 것은 정말 큰 즐거움입니다. 저는 "여호와를 경외하라!"는 말씀이 바른 신앙생활을 하라는 말씀으로 들리고, 즐겁게 살라는 말씀으로 들립니다. 할렐루야! 


주님, 하나님은 만왕의 왕이시요 만주의 주이시며, 저의 주인이시며 아버지이십니다. 주님을 사랑할수록 두렵고 떨리며, 하나님을 섬길수록 즐겁습니다. 주님, 오늘도 여호와 하나님 경외하기를 배웁니다. 주님을 섬기며, 주님 앞에서 떨며, 주님과 즐겁게 동행하는 이 신비한 경외심을 깊이 알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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