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서신

출애굽기 20:18-26 복주시려고 가까이 오시는 하나님

사이트관리자 0 610 05.23 01:51

오늘의 말씀묵상 2021.05.22.토요일

출애굽기 20:18-26 복주시려고 가까이 오시는 하나님


백성들은 하나님께서 시내산에 임재하신 징조를 보면서 두려워 떱니다. 그리고 모세에게 "당신이 우리에게 말씀하소서. 우리가 들으리이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시지 말게 하소서. 우리가 죽을까 하나이다."라고 말합니다. 하나님께 가까이 가고자 하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이 있으나 죄 때문에 두렵습니다. 


하나님은 "네게 임하여 복을 주리라."하십니다. 복을 주시려고 가까이 오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에게 복주시기를 간절히 소원하십니다. 하지만 죄인들이 가까이 오면 죽음으로 징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것이 딜레마입니다.


하나님은 토단을 쌓고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도록 해결책을 주십니다. 죄를 제거해야 하나님께서 백성에게 오셔서 복을 주실 수 있습니다. 가로막은 죄를 제거하고 하나님과 우리가 친밀해집니다. 거룩함이 없이는 하나님을 뵐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복을 받지 못합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보혈에 의해서 용서받고 의롭게 되었습니다. 제사를 지내지 않고, 하나님의 보좌 앞에 당당하게, 언제든지 나가고,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바라보고 찬양과 경배를 드립니다. 심지어 하나님이신 성령께서 우리 안에 함께 사십니다. 우리가 받은 은혜와 특권은 이렇게 엄청난 것입니다. 복이 되어 복을 나누는 삶을 살게 해주셨습니다. 이것을 아세요? 이렇게 믿고 사세요? 


주님, 복주시려는 하나님의 마음을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죄를 제거하고 복을 주시려는 마음을 감사함으로 받습니다. 이제 짐승의 제사없이, 예수님을 믿고, 보혈로 씻김받아 거룩한 백성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중간에 사람을 두지 않고, 직접 주님과 대화하게 되었습니다. 성령님을 모시고 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맘껏 찬양하고 경배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만복을 풍성하게 누리게 되었습니다. 이 엄청난 은혜에 감사합니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않겠습니다. 주님의 기쁨이 되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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