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서신

출애굽기 17:1-7 하나님을 친 모세의 지팡이

사이트관리자 0 862 05.20 01:10

오늘의 말씀묵상 2021.05.15. 토요일

출애굽기 17:1-7 하나님을 친 모세의 지팡이


주님의 뜻대로 살아갈 때에도 어려운 문제를 많이 직면합니다. 애굽에서 나온 것, 홍해를 만난 것, 마라에서 쓴 물을 만난 것, 먹을 것이 없고, 마실 물이 없고. . . 광야로 인도하신 분은 하나님이신데 모든 것이 부족하여 불평불만이 끊일 날이 없습니다. 하지만 주님의 인도하심을 따르는 길에서 만나는 어려움은 곧 하나님의 사랑과 능력을 체험할 기회입니다. 광야에서 40년을 살면서 모든 어려움을 극복한 것은 바로 하나님께서 해결사가 되어 주신 까닭입니다. 주님 뜻대로 살면서 어려움이 올 때 낙심하거나 의심할 것이 아닙니다. 기적을 체험할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할 일입니다. 시련의 크기가 능력의 크기를 결정합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명령대로 호렙산에 있는 그 반석을 쳤습니다. 그리고 물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그 반석 위에 하나님이 서계셨습니다. 모세의 지팡이는 바위가 아니라 하나님을 친 것입니다. 이 지팡이에 맞은 하나님은 누구실까요?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십자가에서 죽임 당하신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의 고난으로 반석에서 생명 수가 흘러나왔습니다. 예수님의 고난으로 우리가 용서받고, 구원받고, 치유받고, 능력을 받고, 풍성한 복을 받습니다. 모세의 지팡이에 맞으신 하나님, 그 하나님이 우리의 구세주 예수님이십니다. 우리 대신 모든 고난을 당하신 예수님께서 우리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주십니다. 할렐루야! 


주님, 주님의 인도하심을 따라갑니다. 고난이 오고 시련이 올 때마다 하나님께서 능력을 손을 펴시어 우리 앞 길을 헤쳐나가도록 인도하십니다. 그래서 시련에도 고난에도 역경에도 믿고 주님을 따릅니다. 원망과 불평은 멀리 던져버리고 믿음으로 감사하며 따라갑니다. 지금까지 베풀어주신 기적에 감사합니다. 오늘도 내일도 우리 삶에 나타날 하나님의 능력과 기적을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로 우리를 보호하시고 공급하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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