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서신

축복이냐 저주냐 내가 선택한다.

사이트관리자 0 475 05.09 01:40

오늘의 말씀묵상 2021.05.08. 토요일

출애굽기 14:1-31. 축복이냐 저주냐 내가 선택한다. 


홍해가 갈라졌습니다. 이스라엘은 맨땅을 걸어 건넜습니다. 죄와 저주의 굴레를 영원히 확실하게 벗어나는 사건이었습니다. 하지만 애굽 군대는 홍해에서 수장되었습니다. 동일한 사건이 이스라엘에게는 축복이 되고, 애굽군대에게는 저주가 되었습니다. 


모세가 손을 들 때 홍해가 갈라져 백성이 건넜습니다. 모세가 다시 손을 드니 물이 합쳐져서 애굽군대가 몰살했습니다. 동일한 손을 들었는데 이스라엘에게는 축복이고, 애굽군대에는 저주가 되었습니다. 


여호와의 사자가 이스라엘과 애굽군대 가운데 서셨습니다. 저쪽에는 구름과 흑암이 있고, 이쪽에는 밤이 밝았습니다. 주님의 임재가 한 쪽에는 축복이요, 한 쪽에는 저주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을 인식했습니다. 애굽인들은 "도망하자. 여호와가 그들을 위하여 싸워 애굽 사람들으르 치는도다!"(25절)하였습니다. 여호와를 알게 되자 두려웠습니다. 이스라엘은 "여호와께서. . . 행하신 능력을 보았으므로 백성이 여호와를 경외하며, 여호와와 그의 종 모세를 믿었더라."(31절). 이스라엘은 경외하고 믿었습니다. 하나님을 알게 되었는데 하나는 두려워하고, 하나는 경외하고 믿습니다. 


축복과 저주는 누가 선택하나요? 불신을 선택하면 저주가 되고, 믿음과 순종을 선택하면 복이 됩니다. 우리가 오늘 예수님을 믿고 복을 받는 것은 바로 우리가 믿기를 선택하고 순종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모든 축복은 우리에게 믿고 순종할 것을 요구합니다. 축복을 선택하라는 명령입니다. (신명기 11:26-28) 


주님, 예수님을 믿습니다. 죄를 자백하고 용서받고 구원받기를 선택합니다. 죽복과 저주를 우리 앞에 두셨습니다.복을 선택합니다. 순종을 선택합니다. 믿음을 선택합니다. 복을 선택하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믿음으로 살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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