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서신

창세기 7:1-12(24). 닫힌 구원의 문

사이트관리자 0 266 08.14 01:27

오늘의 말씀 묵상 2022. 08. 13. 토요일

창세기 7:1-12(24). 닫힌 구원의 문

 

므두셀라의 이름에는 그가 죽으면 심판이 온다.”는 뜻이 있습니다. 969세로 가장 오래 산 므두셀라가 죽는 그 해에 노아의 홍수가 시작되었습니다. 에녹은 300년 동안 하나님과 동행한 예언자였던 것입니다. 노아는 100년 이상 방주를 만들었습니다. 숱한 멸시와 비웃음을 받으면서도 충성하였습니다. 이제 600세에 온 가족 8명만 배에 오르고, 짐승과 새와 땅에 기는 것들까지 들어간 뒤에 문이 닫혔습니다. 그리고 비가 쏟아졌습니다. 40일 만에 높은 산봉우리가 150일 동안이나 물에 잠겼습니다. 방주에 들어간 사람과 짐승과 새와 곤충 외에 모든 생명체가 죽었습니다.

 

노아는 믿음으로 순종하였습니다. 참 그리스도인은 노아와 같은 사람입니다. 온 세상이 시집가고 장가가고 물건을 사고파는 일로 분주하며 세상에 취하여 살 때(17:27)와 소돔과 고모라의 놋의 때(17:28)처럼 지금도 사람들이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성도는 위의 것을 찾고(3:1) 영의 일을 생각하고(8:5), 하나님께 순종하며 예배하며 섬깁니다. 허겁지겁 방주로 달려왔을 백성들은 가슴을 치고 통곡해도 때는 늦었습니다. 한 번 닫힌 구원의 문은 다시 열리지 않았습니다. 노아처럼 우리는 구원의 방주인 교회를 세우고 있습니다. 물 심판에서 구원받은 노아처럼, 우리는 예수님 재림 때 교회에 속하여 볼 심판에서 구원받을 것입니다. 때가 되면 방주의 문을 닫으신 주님의 손(7:16)이 다시 한번 구원의 문을 닫으실 때가 옵니다. 내 믿음이 바른 믿음인지 확인하고(고후13:5), 배우고 확실한 믿음으로 살아야 합니다(딤후3:14). 지금은 은혜받을 만한 때요, 지금은 구원의 날입니다!(고후6:2). 노아의 믿음과 순종으로 사시길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기도: 예수님, 우리를 구원의 방주인 교회에 속하고, 교회를 세우는 삶을 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노아가 홍수를 방주를 만드는 믿음과 정성과 헌신으로 교회를 힘써 세우겠습니다. 세상이 뭐라고 비방해도 믿음을 지키며 헌신하겠습니다. 주님 재림하시면 구원의 문이 닫힙니다. 한 사람을 구원하는 열심을 갖고 전도하겠습니다. 주님의 몸이 교회를 소중하게 여기고, 교회 중심으로 살며, 교회를 위해서 충성하겠습니다. 성령 안에서 교회를 위하여 살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황의정 목사 Ph.D.

둘로스선교교회 담임목사 (L.A. USA 소재)

미성대학교(America Evangelical University) 선교학 교수

Fuller 신학교 객원교수

교회 홈페이지: www.douloschurch.com; Youtube: 둘로스선교교회; Facebook: 황의정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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