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서신

시편 19:1-14 햇볕같은 말씀

사이트관리자 0 285 07.29 23:06

오늘의 말씀묵상 2021.07.29. 목요일

시편 19:1-14 햇볕같은 말씀


천지 만물이 창조주 하나님의 뜻을 선포합니다. 자연 만물이 태양빛을 벗어나 살 수 없듯이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벗어나서는 살 수 없습니다. 말씀은 완전하고, 확실하고, 정직하고, 순결합니다. 말씀은 우리 영혼을 소생시켜주셨고, 지혜롭게 하시고, 마음을 기쁘게 하시고, 눈을 밝게 하십니다. 말씀은 영원까지 이르고 의로워서 우리가 금보다 사모하고, 꿀보다 좋아할 말씀입니다. 이 말씀이 우리를 죄에서 벗어나게 합니다. 말씀은 곧 하나님이십니다. 


우리 마음의 모든 생각과 입술의 모든 말이 주님께 열납되는 길은 말씀을 우리 마음에 가득 채우는 것 밖에 다른 길이 없습니다. 온 우주에 태양빛이 가득하듯 온 전치에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이 가득합니다. 우리 마음 속 깊이까지. 그래서 입을 열면 주님의 말씀이 나옵니다. 아, 얼마나 영광스럽고 아름다운 삶인가요?  


주님, 주의 말씀을 사모합니다. 주야로 주님의 말씀을 묵상합니다. 아침에 일어나 제일 먼저 주의 말씀을 읽고 묵상합니다. 하루의 시작을 말씀으로, 하루의 마침도 말씀으로 하겠습니다. 주의 말씀을 떠나서 어떻게 살 수 있겠습니까? 주님, 성령께서 우리에게 말씀을 깊이 깊이 깨닫게 도와주시고, 말씀대로 살 수 있도록 힘을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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