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서신

시편 18:32-50. 하나님이 다 하셨습니다!

사이트관리자 0 452 07.29 01:01

오늘의 말씀묵상 2021.07.28.수요일

시편 18:32-50. 하나님이 다 하셨습니다! 


다윗은 모든 원수들과 사울의 손에서 벗어나 사방으로 형통하고 평안할 때 하나님을 찬양하는 시를 지었습니다. 길게 50절이나 되는 시를 지었습니다. 오늘의 본문은 그 마지막 부분인데 "이 하나님이. . ." "또 주께서. . ." "주께서. . ."라는 말로 자기에게 일어난 모든 일이 다 하나님께서 하신 일임을 고백합니다. 32-36절에는 10가지 은혜를 고백합니다. 37-42절까지는 원수들이 어떻게 무너졌는지를 고백합니다. 43-48절에는 하나님께서 다윗을 어떻게 높여주시고 번성케 하셨는지를 고백합니다. 이방인들이 다윗의 이름만 들어도 즉시 복종한다고 고백합니다. 이 모든 것을 다 하나님이 하셨다고 고백합니다. 우리도 삶을 돌아보면서 모든 것이 다 하나님께서 하신 일이라고 고백하나요? 혹시 자신의 노력으로 성취했다고 생각하는 것은 없나요? 혹시 어떤 것은 운이 좋아서 그렇게 되었다고 생각하진 않나요? 다윗의 고백에 기뻐하시고 행복하실 하나님을 생각합니다. 


다윗은 49절에서 "이러므로"라는 말로 자신이 해야 할 당연한 일을 고백합니다. "내가 이방 나라들 중에서 주께 감사하며, 주의 이름을 찬송하리이다." 그렇습니다. 성도는 감사와 찬송으로 하나님을 경배할 것 밖에 없습니다. 다윗은 50절에서 "여호와께서 그 왕에게 큰 구원을 주시며, 기름 부음 받은 자에게 인자를 베푸심이여, 영원토록 다윗과 그 후손에게로다."라고 믿음의 고백을 합니다. 하나님의 모든 은혜와 복이 후손에게 이어질 것이라고 선언합니다. 우리도 하나님께 받은 복이 우리 후손에게 이어질 것을 믿는 다윗의 믿음과 다윗의 기도가 필요하지요. 


주님, 그렇습니다.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요, 모든 것이 다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요, 하나님 다 하셨습니다. 우린 오직 감사하며 찬양할 따름입니다. 주님께서 하신 일을 제가 했다고 하거나 다른 어떤 원인이라고 생각하거나 말하는 망령됨에 빠지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 우리에게 베푸신 은혜를 우리 후손에게도 대대로 내려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Comments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현재 접속자 53 명
  • 오늘 방문자 183 명
  • 어제 방문자 273 명
  • 최대 방문자 1,115 명
  • 전체 방문자 446,650 명
  • 전체 게시물 590 개
  • 전체 댓글수 0 개
  • 전체 회원수 4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