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서신

주께서 행하신 일을 말하라

황의정 목사 0 1,830 2018.05.27 00:54

둘로스교회 황의정 목사의 목 회 서 신 56105-27-2018


신앙은 주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신앙은 주님과 동행하는 삶입니다.

신앙은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경험입니다.

이것을 나눌 때 간증이라 합니다.

 

군대귀신 들려 밤낮으로 무덤 사이에 살던 사람

쇠고랑과 사슬에 매였어도 끊고 깨드렸던 사람

밤낮 소리 지르며 자기 몸을 상하던 사람

그 안에 있던 귀신들이 나가서

돼지 2,000마리를 몰살 시키게 했던 바로 그 사람

예수님 만나 정신이 온전해진 사람에게

집으로 돌아가

주께서 네게 어떻게 큰 일 행하사 너를 불쌍히 여기신 것을

네 가족에게 알리라하셨습니다.

데가볼리, 즉 열 동네에 널리 전파했습니다(마가복음 5:1-20)

모든 사람이 놀라고 은혜를 입습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주님 만난 이야기를 나누라고 하십니다.

 

간증은 내가 체험한 복음입니다.

간증은 내가 만난 예수님입니다.

체험의 종교인 예수님 신앙은

간증으로 가장 생생하게 전달됩니다.

성경도 사실은

하나님을 만난 이야기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을 간증한 것입니다.

 

이번 C국 여행에는 풍성한 간증이 있었습니다.

사업에 실패하여 이산가족이 되고

홀로 한국에 나가 홈레스가 될뻔 했던 집사님

담임목사님의 강권하심으로 돌아와

가정도 사업도 재건한 집사님 이야기는

우리 이민자들의 바로 그 이야기였습니다.

 

추방당할 위기에 처했던 사역자

믿음으로 담판을 지어

역전의 기회를 만든 이야기

아슬아슬한 위기를 넘기면서

우직하게 믿음으로 산 이야기

 

십 수 년을 감시한 공안원을 만나

지금까지 감시했으니

이제는 내가 이 나라와 백성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았을 것 아닌가.

이제부터는 보호자가 되어달라고 하여 친구가 된 이야기.

 

외국인을 위하여 정부에서 지어준 어마어마하고 아름다운 교회당

현지인 사역자들의 우리 교회는 성령이 없어서 안 된다는 고백

함께 찬양과 기도로 섬긴 뒤에 성령이 강림하여

3만 명이 모이게 된 한족 교회 이야기

 

호수가 내려다보이는 그림 같은 식당에서

경관보다 훨씬 아름다운 승리의 간증은

이번 여행의 백미(白眉)였습니다.

이혼장을 작성하여 갖고 시작한 외국 생활

꿈에 할아버지만 보이면 대판 싸움판을 벌이던 부부

2년 전 울며 저를 찾아와 상담을 받았던 이야기

치유기도 후의 찾아온 평안과 기쁨

영안이 열려 수시로 주님을 뵙고

하나에서 열까지 주님의 뜻을 찾아 사는 승리의 이야기

자녀들이 성령의 사람이 되고

불신 남편이 집회 마지막 날 맨 앞자리에 앉아서

부인과 남매와 함께 예배드렸습니다.

기적은 기적을 낳고 간증은 간증을 낳습니다.

 

깊은 밤에, 광야에서, 거친 비바람 속에서

내밀어 주신 바로 그 주님의 손

덥석 잡았던 우리만의 예수님 이야기

사랑하는 예수님 이야기

메마른 심령에 불을 붙이는 간증은

듣고 또 들어도 힘이 납니다.

나누고 또 나누어도 새롭습니다.

내가 만난 예수님만을 자랑합니다.

건강한 둘로스교회의 행복한 담임목사 황의정 드림

 

[둘로스 교회]L. A. 6가와 Shatto Pl 코너에 있습니다.

주일 예배1부 오전 8 211, 금요 예배는 오후 7:30분에,

새벽기도회는 매일 새벽(-) 5:30분에 드립니다].

전화: (213)365-2942 www.douloschurchla.org facebook: 둘로스선교교회

방송설교: 공중파 TV 56.9 9 am, 5 pm 1:30am 라디오 서울 AM 1650 4: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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