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서신

새 해 새 마음

황의정 목사 0 974 2018.05.05 10:24

둘로스교회 황의정 목사의 목 회 서 신 541호 01-07-2018 


새 해가 새 해가 되는 것은

마음 때문입니다.

어둡고 부끄러운 묶은 때를 벗으려는 마음

깨끗함을 사모하는 마음

다시 잘 해보려는 마음

달리 살아보려는 마음

새 마음 자세가 새 해를 맞이하게 합니다.

 

깨끗하게 몸을 씻고 새 옷을 입듯이

책을 들고 첫 장을 넘기듯이

새 일기장에 새 날의 일기를 쓰듯이

새 전화기로 제일 사랑하는 사람에게 첫 전화를 걸듯이

경건한 마음으로 새 해를 엽니다.

 

지친 마음으로

슬프고 우울한 마음으로

잔뜩 화난 마음으로

미움과 원망으로

피곤에 찌든 마음으로

아무 기대도 없이 맞이한다면

1월 1일은 지난해의 연장일 따름입니다.

 

한 해를 시작하는 날에 송구영신예배

한 달을 시작하는 날에 월삭예배

한 주를 시작하는 날에 주일예배

하루를 시작하는 첫 시간에 새벽예배

하나님께서 만들어주신 새 마디마다

우리는 새 마음을 받는 예배를 드립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늘 새롭기를 원하십니다.

늘 거룩하기를 원하십니다.

늘 자유하기를 원하십니다.

늘 희망하기를 원하십니다.

늘 승리하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서

새 마음을 주십니다.

내가 너희를 여러 나라 가운데서 인도하여 내고

여러 민족 가운데에서 모아 데리고 고국 땅에 들어가서

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 숭배에서 너희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에스겔36:24-27).

 

하나님 중심

말씀 중심

교회 중심의

새 마음으로 새 해는 삽니다.

 

사랑 희락 화평

오래 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의 마음으로(갈라디아서5:22-23)

저 높은 곳을 향해

담대하게 나아갑니다.

 

옛사람과 썩어져가는 구습은 벗어버리고

의와 경건과 생명으로 충만한 새 마음으로

새 옷 입은 신부처럼

의의 세마포 입고

사뿐사뿐 경쾌하게 걸어갑니다.

새 해의

첫 걸음을. . .

 

부디

끝까지 이 길을 걸으시길 축원합니다!


건강한 둘로스교회의 행복한 담임목사 황의정 드림

[둘로스 교회]는 L. A. 6가와 Shatto Pl 코너에 있습니다.

주일 예배는 1부 오전 8 2부 11금요 예배는 오후 7:30분에,

새벽기도회는 매일 새벽(-) 5:30분에 드립니다].

전화: (213)365-2942 www.doulosla.com facebook: 둘로스선교교회

방송설교공중파 TV 56.9 월 9am 5pm 수 1:30am RadioKorea AM 1650 월 4:3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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