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서신

죽어야 사랑할 수 있다!

황의정 목사 0 1,599 2018.05.05 10:15

둘로스교회 황의정 목사의 목 회 서 신 526호 09-17-2017

  

사는 것은 사랑하는 것입니다.

사랑이 삶입니다.

사랑하는 것이 생명입니다.

생명은 사랑합니다.

 

원수에게 빼앗겼습니다.

나 사랑도 너 사랑도 우리 사랑도

가까운 사랑도 먼 사랑도

보이는 사랑도 보이지 않는 사랑도

잃었습니다.

 

예수님 만나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빼앗긴 것을 되찾았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요일3:8)

다 찾은 것은 아닙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랑

내가 하고픈 사랑

내가 유익한 사랑

특별히 우리는

쉬운 사랑만

찾았습니다.

그리고

다 찾은 줄 생각하고 삽니다.

 

불편한 사랑

힘 드는 사랑

원치 않는 사랑

동의하지 못하는 사랑

애써 외면하고 있습니다.

 

악인의 형통함을 부러워하지 말라(24:1; 19)

악인도 사랑하시는 분

악인도 쓰시는 분

악인도 돌아오도록 기다리시는 분

그 분이 주님이시니. . .

 

악인의 패망을 기뻐하지 말라!(31:29)

원수가 주리면 먹이고

목마르면 마시우고

헐벗었으면 입혀주라((25:34-36)

주님이 원하시니. . .

 

박해하는 자를 축복하고저주하지 말라!

겉옷을 달라면 속옷도 주고,

억지로 5리를 가자면 10리를 가고,

왼 뺨을 때리면 오른 뺨도 돌려대라(5:39-41)

죽고자 하면 살고

살고자 하면 죽으니. . .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5:44)

너희에게 죄지은 자를 용서하라!(6:12)

아버지의 마음을 품어라:

나는 악인이 죽는 것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그의 길에서 돌이켜 떠나 사는 것을 기뻐하노라!(33:11).

 

이 모든 말씀이 빈말이 아니겠지요?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요일3:8)

우리 안에 예수님 계시니

어찌 가만히 계시겠어요.

우리 안에 그 분이 사시도록 우리가 죽어야지요.

오직 오직 그 때에만

원수를 사랑할 수 있습니다진정으로. . .



건강한 둘로스교회의 행복한 담임목사 황의정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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