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서신

시련이라는 은혜

황의정 목사 0 1,619 2018.05.05 10:12

둘로스교회 황의정 목사의 목 회 서 신 522호 08-20-2017

  

을 즐거워하라는 말씀은

고문과 같습니다.

피하고 싶고,

멀리하고 싶은 것이

역경입니다.

영광의 상처라고 칭송하지만

우린

깨끗한 피부를 좋아합니다.

 

하나같이

형통을 구하며

평탄한 길을 찾고

부요와 풍요로움을 위해

질주(疾走)합니다.

 

하나님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34:8)

 

한 밤중

깊은 계곡과 수렁

폭풍우 소용돌이

주님의 선하심을 맛보기

참 좋은 때입니다.

 

딛고 선 땅이 흔들리면

반석이신 주님을,

사방으로 욱여쌈을 당하면

방패시며 산성이신 주님 품을,

광야에서 목이 마를 때에

반석에서 생수를 맛보아 알게 됩니다.

 

외롭고 괴로운 밤이면

곁에 계시는 분의

달콤한 위로를,

불같은 시험

내가 스스로 어쩔 수 없는

어둠 속에서

그 분의

선하심을 보고맛보고알게 됩니다.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야고보서 1:2)

이제

아멘!”합니다.

 

낮아진 사람이 높음을

굶은 사람이 배부름을

죽은 자가 생명을 압니다.

 

낮아짐을 자랑하고

가난함에 당당하고

외로움을 즐기고

절망 중에 희망하고

약함 중에 강합니다.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호세아6:3)

낮은 자리로 임하시는 하나님을

그 곳에서

만납니다!

하나님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시련을 이상한 일 당하는 것처럼 여기지 말라!

시련은 하나님의 수레입니다!


건강한 둘로스교회의 행복한 담임목사 황의정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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